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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12 학년별 스마트한 여름방학 플랜!

미국 대학 입시 컨설턴트 에밀리 홍 원장의 ‘명문대 입시 가이드’

 

Emily Hong, M.A. (에밀리 홍 원장) 

버클리 아카데미 Founder & Director

UC Berkeley 생물학 + 심리학 복수 전공

Fuller Graduate School of Psychology 임상심리학 석사 

NACAC Member

 

“우리 아이의 교육 – 어떤게 정답인지, 그리고 잘 하고 있는건지, 항상 불안하기 마련입니다. 건강 문제는 의사, 법률 문제는 변호사의 도움이 필요하듯, 아이의 교육 문제, 특히 대학입시 준비에는 대학 입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꿈에 그리는 대학의 높은 문턱을 넘을수 있는 노하우를 알고 있는 대학 입시 전문가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가이드와 함께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크게 그려보길 원합니다.”

2023년 9-12 학년별 스마트한 여름방학 플랜!  

여름 방학이 시작되자 마자 많은 패밀리들이 여행을 떠나기에 바쁩니다. 이번 여름은 그 어떤 여름보다 활발한 여행 시즌이 될꺼라고 경제학자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이스쿨 학생들에게는 매 여름 방학이 이력을 쌓을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에 하이스쿨 학생을 둔 가정들은 가족 여름방학 플랜을 짤때 주의해야 할 점들이 있습니다. 특히 올 가을에 시니어가 되는 자녀가 있다면 이번 여름은 그 어떤 여름 보다 신중한 스케줄링을 필요로 한다는걸 당부드립니다. 


그럼 이번 여름에 자녀들과 퀄리티 시간도 보내고 자녀들이 다음학년 학업과 대입도 함께 준비할수 있는 팁들을 학년별로 알아보겠습니다.   

  

9학년 올라가는 자녀: 

이제 올 가을이면 하이스쿨에 진학하는 학생들에게는 이번 여름에 꼭 준비 시켜 주셔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9 학년에 들을 과목 예습 입니다. 미국 엘레멘틀리와 미들스쿨은 A 받기가 아주 쉽습니다. 아무리 Gifted 반이나 Accelerated 반에 있다고 하여도, 학업 분량도 많지 않고 레벨도 쉬운 편이라서 집에서 공부를 많이 안 해도 학교 성적을 잘 받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이스쿨을 다릅니다. 갑자기 학업 레벨과 분량이 껑충 뛸뿐 아니라 여러가지 과외활동도 병행해야 하기 때문에 미들스쿨 마인드와 습관을 가지고 하이스쿨에 그대로 올라가면 9 학년부터 내신성적을 망칠 위험이 큽니다. 액티비티는 어쩔수 없이 학기중에 해야 하기 때문에, 9학년때 들을 과목을 미리 예습해 두면 학기중에 학업이라도 조금 수월히 할수 있어서 내신성적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9학년 코스 선택도 잘 했는지 지금 한번 리뷰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Foreign Language 는 레벨 2 부터 Pre-AP 나 Honor 로 들을수 있어서 만약 레벨 1으로 9학년에 시작한다면 학생의 Weighted GPA 가 낮아져서 내신등수가 낮아집니다. 또한 Core Subject 만 내신등수에 반영되는지, 아니면 모든 과목들이 해당되는지 등 각 하이스쿨의 GPA 계산법을 미리 알아두어서 9학년 코스선택이 학생의 내신성적에 도움이 되겠끔 짜 주셔야 합니다. 대학에 지원할때는 9-11학년 3년간 누적된 내신성적으로 지원 하기 때문에, 9학년에 내신이 무너지면 10학년과 11학년에 아무리 잘해도 올라갈수 있는 한계가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여름부터 하는 모든 액티비티와 봉사활동들이 대입에 반영된다는걸 학부모님들께서 많이들 모르고 계신걸 봅니다. 올 여름에 가족 여행도 중요하지만 학생이 관심있는 전공 분야들에 관련된 액티비티나 봉사활동에 많이 노출시켜 주시고, 만약 진로방향이 이미 뚜렸하다면 더욱더 그 분야에 깊은 경험을 쌓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여행목적지의 장점을 잘 이용하면 미국에서 보다 더 값진 경험을 할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 여름에 한국에 간다면, 미국보다 비교적 나이제한이나 여러가지 제한이 적은 한국에서 학생이 관심있는 진로에 관련된 인턴십 이나 리서치 프로젝트 또는 봉사활동을 할수 있겠습니다.   


10-11학년 올라가는 자녀:

올 가을에 10학년이나 11학년에 올라가는 학생들은 이번 여름에 SAT 준비를 집중적으로 해야 할때 입니다. 여행중에도 충분히 Collegeboard 에서 나오는 SAT Practice Test 문제집을 풀수도 있고, 인터넷만 있다면 어디서든 줌으로 1:1 투터링이나 클래스를 들을수도 있습니다. 특히 11학년에 올라간다면 이번 가을에 볼 SAT 와 PSAT 에서 최고 정점에 도달할수 있도록 여름동안 집중 훈련해야 합니다. 11학년 PSAT 를 잘보면 미국에서 제일 큰 장학재단에서 주는 National Merit Scholarship 을 받을 자격이 주어지고 SAT 는 11학년 초에 마쳐놓지 않으면 11학년 내내 고생하게 됩니다. 11학년에는 AP 과목들도 많이 듣고, 액티비티에서도 리더쉽 직책을 많이 맡아야 하며, 각종 대회에서 상도받아야 해서 이뤄야할 성과들이 특히 많은 학년이기 때문에 SAT 공부까지 병행하기가 거의 불가능 합니다. 그래서 11학년 올라가기 전 여름동안 학생이 목표로 하는 대학의 입학생들의 상위 25% 의 SAT 점수에 도달하도록 준비해 놓아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대입카운슬링 하는 버클리 학원생들은 10학년 말까지 SAT 를 마쳐 놓도록 합니다. 10학년 전 여름에 SAT 를 집중 준비시키고, 10학년 가을에 SAT 를 봐서 원하는 점수에 도달하면 10학년과 11학년이 훨씬 수월합니다. 10학년 내내 SAT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11학년 전 여름에는 SAT 를 이미 마쳐 놓았으니, 인턴쉽이나 리서치 캠프를 자유롭게 지원할수 있고, 이런 캠프에 높은 SAT 점수를 제출하면 합격에 도움이 됩니다. 11학년에 보는 PSAT 는 이미 10학년때 올려놓은 SAT 점수 가지고 몇주전에 조금만 리뷰하면 잘 볼수있습니다.


그리고 10학년과 11학년 전 여름방학은 전공관련 경험을 얻도록 더욱 노력해야 합니다. 대학입시를 위해 인위적으로 이력을 쌓는다는 개념 보다는 학생의 관심사를 여러가지 방면으로 모험하고 체험하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AI 에 관심있는 학생이라면, 장래 CS 로 대학에 지원할테니 컴퓨터 프로그램을 개발하거나, AI 를 응용한 앱을 만든 다거나, Tech company 에서 인턴쉽을 한다거나, AI 기술을 연구하는 대학 리서치에 동참할수 있겠습니다. 또한 봉사활동도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의 웹사이트나 앱을 만든다던지, 코딩 캠프를 어린 아이들을 위해 연다던지 등등 자신이 가진 스킬과 열정을 사회에 기여할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하길 권장합니다. 


12학년 올라가는 자녀

의외로 자녀의 대학 원서가 언제 오픈되는지, 그리고 마감일이 언제인지, 그리고 언제 지원하는게 좋은지 등등 이 촉박한 Timeline 을 인지하지 못하고 계시는 학부모님들을 많이 봅니다. 미국은 한국과 대입 기간과 지원과정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여름에 무방비 상태로 있다가 12학년이 닥치면 이미 놓쳐버린 기회가 많을 겁니다. 


미국 대학 원서들은 대부분 8월 1일에 오픈 됩니다. 이제 2달도 채 안남았습니다. 어떤 대학들은 Rolling Admission 이라 선착순으로 전공을 마감합니다. 대표적으로 A&M 이 그렇습니다. 이 말은 적어도 8월 말에서 9월 초 까지 지원해야 A&M 에 자동입학 대상인 학생들 조차도 원하는 전공에 들어갈수 있는 확률이 있다는것입니다. 그리고 대학 원서는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각 대학마다 2-3 이상의 에세이를 써야 하며, 모든 이력을 자세히 전략적으로 설명해야 하고, 2개 이상의 추천서를 받아야 하고, 코비드나 다른 개인적인 Hardship 으로 인해 힘든 상황을 겪었다면 설명해야 하며, 학교 성적표도 준비해야 합니다. 이중에 에세이가 제일 오래 걸리는데, 한 에세이는 최소 4-5 번의 수정을 거쳐야 하며 에세이에 한 에세이를 쓰기 위해서는 준비과정도 오래 걸립니다. 예를 들어 학생 자신에 대해 쓰는 메인 에세이를 쓰려면, 일단 자기 성찰에 이어 자기에 어떤 부분을 부곽해서 쓸지, 어떤 에피소드를 얘기 해야 할지, 등등 구상이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생각했던 내용이 근사하게 글로 표현되기도 어렵기 때문에 어려번의 수정을 거쳐야 비롯소 한 페이지 에세이가 탄생합니다. 그리고 Why This Major 에세이와 Why Our School  에세이를 쓰기 전에는 각 대학의 장점에 대해 충분히 알아보고 전공 과목과 프로그램이 제공하는 여러 자원들과 기회에 대해서도 자세히 살펴봐서 자신의 목표와 잘 일치되도록 에세이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야 합니다. 


이렇게 세심하고 심혈을 기울여야 원하는 대학에 원하는 전공으로 들어갈수 있기 때문에, 이번여름은 12학년 학생에게는 한시한초가 아까운 시간입니다. 혹시 자녀가 혼자 학업과 액티비티를 잘 해와서 원서도 알아서 할수 있다고 해도, 학생도 대학입시는 처음 치르기 때문에 분명 놓치는 부분이 있고, 학교에서쓴 에세이와는 전혀 다른 방식의 에세이고 대입전문가의 시선을 거쳐야 이 에세이가 학생의 합격률에 도움이될지 않될지 판단할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중요한 시기에 한번쯤은 대입 상담을 받아 보셔서 학생에게 맞는 대학입시 전략과 조언을 들어보시고 성공적인 대입을 치르시길 바랍니다. 무료 대입 상담도 항시 가능합니다. 

 


미국 명문대학 입시 준비, 버클리 아카데미 에게 맡기시면 후회하지 않습니다. 지금 2023 여름방학 특강 진행중이며 추가 등록 받습니다. 결과가 말해주는 ‘명문대 입시 전문’ 버클리 아카데미의 급이 다른 대입 카운슬링 및 원서 패키징, SAT/ACT 클래스, 프리뷰 (가을학기 예습) 클래스, 전과목 투터링을 경험하고 싶으시면 www.Berkeley2Academy.com 에서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녀의 대학입시에 관한 고민 또한 궁금한점은 b2agateway@gmail.com 으로 문의하시면 성심성의껏 상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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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리 아카데미 소개

버클리 아카데미는 센트럴 텍사스를 기반으로한 미국 명문대 입시 전문 학원으로써 카운슬링, SAT/ACT 프렙, 대입 원서 코칭, 전과목 투터링 프로그램 등 성공적인 대학 입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2년이 넘게 결과로 말해주는 버클리 아카데미는 학생들의 명문대학 입학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며, 학생의 합격률을 최고치로 끌어올릴수 있도록 상위 1% 강사진, 자체제작 커리큘럼, 아이비리그 출신 카운슬러 등 등의 최고급 자원들을 아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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